
1kg에 다른 종이 1g만 섞여 있어도 찾아낼 수 있는 수준이다. 청호와 한인진 외 다른 쑥속 식물에 잘못 반응하는 경우도 없다. 시중에 팔리고 있는 청호와 한인진 제품 12점을 검사한 결과에서도 다른 종의 혼입 여부를 정확히 가려내 유통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문병철 책임연구원은 "복잡한 유전자 분석 없이도 빠르게
연구팀은 국내에 자라는 쑥속 식물 17종 71개 시료의 유전자를 비교해 종마다 다른 유전자 부위를 찾아냈다. 청호와 한인진의 원료 식물에만 반응하는 유전자 표지를 만들었다. 찾고 싶은 종의 유전자만 골라 증폭해 확인하는 방식이라 기본적인 실험 장비만 있으면 복잡한 분석 없이 빠르게 판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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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1:39:24